영상 로딩 중...
에피소드 로딩 중...
장미와 소나무의 서약
장미와 소나무의 서약
"가문의 이익을 위한 정략결혼으로 시작되었지만, 결국 영혼 깊숙이 파고드는 뜨거운 사랑으로 피어난 이야기. 화려하고 강단 있는 엘리트 변호사 방윤아와 경성시의 권력을 쥐고 있으며 바다처럼 속을 알 수 없는 장관 조도민이 운명처럼 맞선 자리에 나가게 되면서, 겉보기에 차가운 정략결혼의 막이 올랐다. 방윤아는 법정에서는 거침없이 활약하고 연애에서도 주도적인 '가시 돋친 장미' 같은 여자였지만, 집안의 압박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빛을 죽이고 무려 열두 살 연상인 '아저씨' 같은 남자와 부부의 연을 맺어야만 했다."
프로모션 정보 로딩 중...